Kirkland Signature 커클랜드 시그니처 오가닉 홀 캐슈, 무염·무로스팅 - 40 oz (2.5 lb) / 1.13kg
Kirkland Signature 커클랜드 시그니처 오가닉 홀 캐슈, 무염·무로스팅 - 40 oz (2.5 lb) / 1.1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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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직접 구매 — 커클랜드 시그니처의 USDA 유기농 홀 캐슈, 2.5 lbs (1.13 kg) 봉투. 무염·무로스팅 상태의 생캐슈로, 기름·소금·가열 공정을 거치지 않은 원형 그대로입니다. 캐슈밀크·로푸드 레시피·홈로스팅·베이킹 등 로스팅 강도를 직접 조절하고 싶으신 분께 적합합니다.
제품 스펙
용량, 형태, 봉투 안에 들어 있는 것들.
성분
한 가지 성분, 그 이상은 없습니다.
- 유기농 홀 캐슈
영양 하이라이트
1회 제공량 (1 oz / 28 g / 캐슈 약 18알) 기준.
- 160 kcal — 캐슈 일반 칼로리 밀도
- 단백질 5 g — 가공 없는 단일 원물에서 얻는 식물성 단백질
- 식이섬유 1 g · 당 2 g — 캐슈 자체의 자연 당, 감미료 무첨가
- 지방 12 g — 주로 단일불포화지방; 심장 건강에 유익한 지방 프로필
즐기는 방법
생캐슈가 주방에서 열어 주는 활용법.
생캐슈는 로스팅·가염된 캐슈로는 대체되지 않는 활용법을 가능하게 합니다:
- 홈메이드 캐슈밀크 — 생캐슈 1컵을 4시간 물에 불린 뒤 물 4컵 + 소금 약간과 블렌딩해 기호에 따라 면포로 걸러 드세요. 아몬드밀크보다 크리미하고 오일 첨가 없이 완성됩니다.
- 캐슈 크림 · 비건 치즈 소스 — 불린 캐슈를 영양효모·레몬과 블렌딩하면 유제품 없는 알프레도, 케소, 비건 치즈케이크 베이스가 완성됩니다.
- 스프라우팅 — 밤새 물에 불려 효소를 활성화시킵니다; 일부 로푸드 실천자들이 소화 흡수를 이유로 선호하는 방식입니다.
- 홈로스팅 — 오븐 트레이에 펼쳐 180°C에서 8~12분, 원하시는 로스팅 색으로 조절하세요. 소금·향신료·감미료를 직접 선택해 입힐 수 있습니다.
- 베이킹 — 그래놀라, 에너지 볼, 로비건 디저트 등 가염·로스팅 맛이 방해가 되는 레시피에 잘게 썰어 사용합니다.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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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에 대해
주문하신 제품이 실제로 어디서 오는지.
미국 현지 매장에서 직접 구매해 한국 고객에게 발송하는 소규모 직구 서비스입니다. 중간 유통 단계 없이 원형 그대로 보내드립니다. 통관 또는 배송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전액 환불을 보장합니다.
첫 구매 고객 후기
초기 한국 고객들의 솔직한 후기.
"매주 한 번씩 홈메이드 캐슈밀크를 만드는데, 생캐슈가 핵심 재료입니다. 유기농 인증 여부가 중요한 이유는 결국 가공 없이 그 견과 자체를 마시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 로스팅 향이 가려 주지 않습니다. 1컵 캐슈로 대략 1L 밀크가 나오니 2.5 lbs 봉투 하나가 저희 집에서 약 3개월 정도 갑니다."
정다은 — 서울 마포구 — 초기 구매 고객
"로비건 치즈케이크와 캐슈 크림이 제 주력 디저트 베이스인데, 밤새 불린 생캐슈만이 그 실키한 크림 질감을 내 줍니다 — 로스팅이나 가염된 캐슈로는 대체가 안 돼요. 2.5 lbs 용량이면 약 한 달치 디저트·소스 배치 쿠킹이 커버됩니다."
강현재 — 서울 성북구 — 초기 구매 고객
"오븐 트레이에 올리브오일, 소금, 훈제 파프리카와 함께 직접 로스팅해 먹습니다. 소금과 로스팅 정도를 집에서 조절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유기농 대용량 생캐슈는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데 이 제품이 그 공백을 메워 줍니다."
조서영 — 경기도 성남 — 초기 구매 고객
"불려서 싹을 틔우고, 그 상태 그대로 섭취합니다. 일부 로푸드 실천자들은 불린 캐슈가 건로스팅 캐슈보다 소화가 잘된다고 하는데, 그 부분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적어도 식감은 부드럽고 아침 뮤즐리에 썰어 넣기에 잘 어울립니다. 유기농 라벨이 잔류 농약 걱정도 덜어 줍니다."
윤지안 — 인천 연수구 — 초기 구매 고객
주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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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는 옵션을 선택하고 장바구니에 담기
- 결제 진행
- 개인통관고유부호(PCCC) 입력
- 한국 배송지 확인
- 결제 완료 — 주문 접수
- 영업일 기준 1~2일 이내 이메일로 운송장 번호 발송
관련 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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